미국 현지 10월 6일 정규장 마감 · 한국시간 10월 7일 오전 기준미국 증시는 국채금리 상승세가 진정되고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S&P 500과 나스닥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다우지수도 올랐습니다. 다만 러셀2000은 하락해 대형주 강세가 중소형주 전반으로 확산되지는 못했습니다. 구글과 콘스텔레이션의 전력 계약은 AI 투자의 관심을 반도체에서 발전설비로 넓혔습니다. 국제유가는 장중 하락했지만 낙폭을 되돌려 거의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이번 장세는 인플레이션 문제가 해소됐다기보다, 금리 부담이 잠시 완화된 사이 투자자들이 기업의 성장성과 실적에 다시 주목한 흐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미국증시 지수 요약지수·자산종가·마감 무렵 수치전일 대비변동률다우존스..